겨울철 입맛을 사로잡는 별미, 꼬막 양념 무침!
싱싱한 꼬막으로 만드는 양념 무침은 겨울철 별미 반찬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꼬막 손질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꼬막 씻는 법부터 삶는 법, 껍질 까는 법까지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숙련된 솜씨로 꼬막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매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입안 가득 퍼지는 풍미를 경험해보세요.
재료
- 꼬막 2kg
- 미나리 1줌
- 양파 1/2개
- 당근 약간
- 간장 2큰술
- 액젓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 마늘 1/2큰술
- 매실액 1큰술
- 생강청 1/3큰술
조리 과정
- 꼬막 2kg를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굵은 소금 2큰술을 넣고 꼬막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어두운 서늘한 곳에 2시간 정도 두어 해감을 합니다. (팁: 쇠숟가락이나 포크를 함께 넣어두면 해감이 더 잘됩니다.)
- 해감 후 꼬막을 다시 한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기 시작하면 씻은 꼬막을 넣습니다. 꼬막이 한쪽 껍질에 붙도록 같은 방향으로 저어가며 삶아줍니다. (주의: 뻘물이 많이 나오므로, 중간중간 떠오르는 거품을 제거해주세요.)
- 꼬막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꼬막의 상태를 확인하여, 입이 벌어지지 않은 경우 더 익혀주시면 됩니다. 삶은 꼬막을 건져 소쿠리에 쏟아 껍질을 벗겨줍니다. (팁: 숟가락을 이용하여 꼬막의 이음새 부분을 살짝 비틀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습니다.)
- 미나리는 4~5cm 길이로, 당근은 채 썰고,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준비된 채소를 볼에 담습니다.
- 간장, 액젓, 고춧가루, 다진 마늘, 매실액, 생강청을 넣고 양념을 만듭니다. 채소에 양념을 넣고 먼저 살살 버무려줍니다. 꼬막을 넣고 양념에 버무리면 꼬막 양념 무침 완성입니다.
요리 팁
꼬막을 삶을 때 꼬막 입이 완전히 벌어지지 않더라도,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 후 껍질을 까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싱싱한 꼬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해감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좋습니다. 양념의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의 양을 늘려주세요. 꼬막은 삶은 후 바로 양념에 버무리는 것이 좋습니다. 꼬막을 오래 보관할 경우, 냉장 보관하시고, 되도록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 정보 (꼬막 100g 기준, 추정치)
칼로리: 약 100kcal, 단백질: 약 15g, 지방: 약 1g, 탄수화물: 약 5g
[TV홈쇼핑정품 인포벨]정든가 이승희 명인 만능 비빔 맛된장 국 찌개 비빔밥 고기 양념 쌈장 땡초 된장, 1.96kg, 1세트 사러가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